네이버
naver.com검색, 뉴스, 블로그, 카페까지 한 화면에
열기 (새 탭)네이버, 유튜브, 정부24처럼 매일 들어가는 사이트를 20개 분야로 나눠 뒀어요.
자주 가는 곳은 별표로 모아 두면 다음엔 더 빨라요.
카드마다 실제로 연결되는 도메인을 같이 적어 뒀어요. 누르면 새 탭에서 열려요.
검색어를 바꾸거나 분야·즐겨찾기 필터를 풀어 보세요.
뭘 찾든 대개 여기서 시작하죠.
영상 플랫폼과 라이브 방송 서비스예요.
같은 작품이라도 서비스마다 있는 게 다르고, 이용권도 따로예요.
요일 연재부터 완결작, 웹소설까지 플랫폼별로 모았어요.
글 다듬기, 자료 찾기, 코드 질문처럼 대화로 일을 맡길 수 있는 서비스예요.
주문, 결제, 배송, 환불은 각 쇼핑몰 정책을 따라요.
지인 소식부터 주제별 토론까지요.
서류 발급, 날씨, 택배 조회처럼 생활에 바로 필요한 공공 서비스예요.
문장 몇 줄부터 문서 파일까지 번역해요.
대부분 웹 브라우저에서도 바로 들을 수 있어요.
화면 시안부터 사진 보정까지. Photopea와 Pixlr는 설치 없이 브라우저에서 돌아가요.
문서 찾아보고, 코드 올리고, 막히면 물어보는 곳이에요.
교육 방송부터 해외 대학 강좌까지 있어요.
기차표 예매와 항공권 검색.
통신사 한 곳과 방송 3사 뉴스 사이트예요.
새 책, 중고책, 전자책을 각각 찾을 수 있어요.
민간 채용 사이트 세 곳과 정부 고용 포털이에요.
PC 게임 스토어와 게임사·콘솔 공식 사이트예요.
메모, 할 일, 일정 관리 도구예요.
단어 뜻이나 원자료를 직접 확인하고 싶을 때요.
사이트 이름, 실제 연결 주소, 어디에 쓰는지를 같이 적어요. 순위표가 아니고, 목록에 있다고 그 서비스를 보증하는 것도 아니에요.
이동 전에 주소 확인하는 법카드마다 연결 도메인을 적었어요. 광고 페이지나 중간 경유지 없이 그 주소로 바로 가요.
검색, 생활, 업무처럼 용도별로 나눴어요. 분야 안의 순서는 인기순이 아니에요.
운영사가 직접 공지한 걸 확인하기 전에는 새 주소를 올리지 않아요. 그래서 반영까지 며칠 걸릴 수 있어요.
여기 없는 내용은 해당 서비스 고객센터가 가장 정확해요.
주소모아는 분야별 주소모음과 검색·즐겨찾기를 제공해요. 링크모아는 링크모음 이용법과 최신주소를 확인할 때 살펴볼 내용을 안내하는 별도 사이트예요.
여기서는 같은 뜻으로 써요. 둘 다 웹사이트 주소를 분야별로 정리해 둔 목록이라는 뜻이에요.
아니요. 검색과 즐겨찾기 모두 가입 없이 쓸 수 있어요. 이동한 사이트의 로그인이나 요금은 그 사이트 정책을 따르고요.
지금 쓰는 브라우저 안에만 저장돼요. 휴대폰에서 저장한 건 PC에서 안 보이고, 방문 기록을 지우거나 시크릿 창을 닫으면 같이 사라질 수 있어요.
아니에요. 분야 안에서 찾기 쉽게 놓은 순서일 뿐, 방문자 수나 평점은 반영하지 않았어요.
그렇지는 않아요. 주소를 정리해 둔 목록이지 서비스나 거래를 보증하지는 않거든요. 로그인하거나 결제하기 전에는 주소창 도메인을 한 번 더 확인해 주세요.
이름이나 분야를 바꿔서 검색해 보세요. 그래도 없으면 그 서비스의 공지나 고객센터가 가장 확실해요. 출처를 확인할 수 없는 주소는 '최신주소'라고 올리지 않아요.
다음에 들어오면 즐겨찾기에서 바로 열 수 있어요.